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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한국 여성 패션계의 선구자 노라노

이순곤 기자

입력 2026-08-04 06:41

[이경복의 아침생각]...한국 여성 패션계의 선구자 노라노
[이경복의 아침생각]...한국 여성 패션계의 선구자 노라노
[이경복의 아침생각]...한국 여성 패션계의 선구자 노라노
[이경복의 아침생각]...한국 여성 패션계의 선구자 노라노
1956년 최초 패션쇼 연 양장 문화 개척자. 미국에서 서구 패션 감각과 제작 기술 익힌 뒤 귀국 ‘디자이너
브랜드’ 개념 도입, 양장점과 학원 운영하며 맞춤형 고급 의상 선보여 여성들에게 큰 호응, 옷을 보여주는
문화로 정착해 패션을 예술이자 산업으로 인식해 시대 이끌고 여성 옷의 새로운 미적 기준 제시한 문화
선도자. 사람의 의식주 심리 꿰뚫어 가난한 시대에도 앞서간 선구자?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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