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활동은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용인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기업 임직원과의 교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진행됐다.
이날 GS25 임직원들은 수박 12통과 바나나 4상자를 전달하고 직접 만든 수박주스를 포함한 과일을 이용인 100명에게 제공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GS25 임직원은 "이용인들이 준비한 과일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창신 홀트일산요양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한 GS25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기업과 협력해 이용인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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