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이야기는 이번 박람회에서 장시간 공복을 유지해야 하는 건강검진 수검자에게 검진 직후 간편하고 위생적인 영양 보충식을 제공한다. 병원과 검진센터의 식당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짜먹는 죽 자판기’ 운영 모델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자판기를 통해 제공되는 제품은 죽이야기의 죽 제품 개발 노하우를 담은 ‘짜먹는 호박귀리죽’과 ‘짜먹는 고소미8곡죽’이다. 두 제품 모두 1개당 식이섬유인 폴리덱스트로스 5g을 함유해 긴 공복 이후 곡물과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다.
죽이야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건강검진센터와 종합병원 관계자들에게 단순한 죽 제품을 넘어 식사 공간과 인력, 대기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병원 맞춤형 운영 솔루션으로서 ‘짜먹는 죽 자판기’를 알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