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업로드 전 과정을 워크플로우로 자동화

전체 게시물 가운데 1만1129건은 워크플로우를 통해 자동으로 게시했다. 수동 업로드는 62건이었다. 보이스루는 자동 게시율을 99.4%로 집계했다. 현재 운영 중인 자동화 워크플로우는 2000개가 넘는다.
포스트림은 사용자가 워크플로우를 설정하면 새로운 영상 업로드를 감지해 플랫폼별 배포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한다. 영상 규격을 플랫폼에 맞춰 변환하고 캡션과 해시태그를 생성한다. 인공지능 생성 콘텐츠 라벨 반영과 예약 게시 기능도 지원한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틱톡 등 플랫폼마다 다른 해상도와 화면비, 영상 길이도 자동으로 조정한다. 연동 계정 관리와 사용자 시간대에 맞춘 예약 게시 기능도 제공한다. 보이스루는 약 6개월간 콘텐츠 배포에 들어가는 작업시간 약 1870시간을 줄였다고 집계했다. 다만 보도자료에는 시간 절감 수치의 구체적인 산출 기준을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헌 보이스루 대표는 "영상 콘텐츠를 여러 플랫폼별로 배포하는 과정은 크리에이터와 기업이 반복적으로 겪는 비효율적인 업무"라며 "포스트림은 이러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해 보다 효율적으로 콘텐츠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