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엔카, 3위 헤이딜러 순

연구소는 지난 7월14일부터 이달 14일까지 14개 중고차 브랜드 관련 빅데이터 800만4116개를 분석했다. 지난달 756만2021개보다 5.85% 증가했다.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사회공헌지수를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고 연구소는 설명했다.
케이카의 브랜드평판지수는 236만4268로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117만7022와 비교해 100.87% 상승했다. 2위 엔카는 229만3854로 전월보다 26.58% 하락했다. 두 브랜드의 8월 평판지수 차이는 7만414였다.
헤이딜러는 87만6191로 3위에 올랐다. 전월보다 16.32% 상승했다. KB차차차는 83만622로 9.97% 하락해 4위를 기록했다. 5위 카모아는 42만6092로 전월 대비 17.27%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지난 7월과 비교해 중고차 브랜드 빅데이터가 5.85% 증가했다"고 말했다.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가 30.75% 감소했다. 브랜드이슈와 브랜드소통은 각각 9.64%, 6.79% 늘었다. 브랜드확산은 33.14%, 브랜드공헌은 0.43%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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