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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품목은 올리브오일과 햅쌀, 한우·참송이 세트 등이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선물세트'는 피쿠알과 아르베키나 품종을 각각 사용한 올리브오일 2병으로 구성했다. 올리브를 수확한 뒤 2시간 이내 냉압착하고 항공으로 수입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국내 농축산물을 활용한 제품도 마련했다. '유기농 햅쌀 선물세트'에는 전남 진도에서 재배한 조생종 '조명' 품종을 사용했다. '무항생제 1+ 한우 참송이 페어링 세트'는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1+등급 한우와 참송이 버섯을 함께 구성했다.
간식류는 그래놀라·견과 혼합 세트와 샌드웨이퍼, 우리쌀 전병, 국산 통밀 크래커 등으로 구성했다. 우리쌀 전병은 밀가루 대신 쌀을 사용해 김·흑임자·땅콩 3가지 맛으로 만들었다. 통밀 크래커는 국산 통밀을 사용해 클래식·베리베리·무화과 3종으로 선보인다.
조태현 올가홀푸드 상품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고려해 선물세트를 폭넓게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명절에 맞춘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