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사와 협업해 '미토퓨어™' 성분 적용한 프리미엄 스킨케어 신제품 공개

압솔뤼 롱제비티 MD(META DISCOVERY)는 스위스 바이오테크 기업 타임라인(Timeline)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미토퓨어™(Mitopure™)' 성분을 화장품에 도입한 세럼 제품이다. 고순도 유로리틴-A 형태인 '미토퓨어™'를 함유해 시간 경과에 따른 피부 변화 속에서도 전반적인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탄력 유지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이번 신제품은 연령대별 피부 상태에 맞춘 3단계 관리 체계를 제시한다. 1단계 '안티시페이트(Anticipate)'는 35세 이하를 위한 라인으로 피부 속 수분을 유지해 주름 생성 전 결을 정돈하는 초기 관리를 지원한다. 2단계 '인터셉트(Intercept)'는 35~49세를 대상으로 눈가와 입가 등 표정 주름과 탄력 저하를 집중 관리하는 탄력 케어 솔루션이다. 3단계 '리셋(Reset)'은 50세 이상을 위한 라인으로, 피부 턴오버 주기를 활성화해 기존에 나타난 노화 흔적을 개선하고 피부 상태를 정돈하는 데 목적을 둔다.

랑콤 코리아 관계자는 “압솔뤼 롱제비티 MD(META DISCOVERY)는 최초로 피부 나이의 핵심에 다가간 랑콤의 새로운 프리미엄 스킨케어 제품"이라며,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이 랑콤 내 새로운 롱제비티 솔루션을 직접 경험하고, 랑콤이 새롭게 제안하는 스킨케어의 가치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압솔뤼 롱제비티 MD(META DISCOVERY)'는 8월 14일 롯데에서 단독 선출시되며, 8월 21일부터 전국 랑콤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