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하는 어반 컨템포러리 아웃도어 브랜드 브롬톤 런던은 2026 FW 시즌 캠페인을 공개하고 라이딩에 최적화한 '라이드플로우' 재킷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주력 제품인 '라이드플로우 스트레치 라이딩 재킷'에는 사방으로 늘어나는 나일론 스판 원단을 적용했다. 신체 움직임을 고려한 입체 패턴과 절개 라인을 더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얇고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착용 부담을 줄였다. 함께 출시하는 베스트와 하의를 조합하면 라이딩과 운동에 활용할 수 있는 셋업 스타일로 구성할 수 있다.
'라이드플로우 3L 윈드브레이커'는 3레이어 원단과 전체 심실링 처리를 적용해 비와 바람, 눈을 막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암홀에는 벤틸레이션 지퍼를 넣어 라이딩 중 체온이 오를 경우 열기와 땀을 배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FW 캠페인 공개에 맞춰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에이리 다운 재킷'과 '에어쉬프트 레이 다운'을 각각 4만원 할인하고, '플로우 다운 자켓'은 1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선판매한다. 브롬톤 런던 매장에서 신상품 자전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헬멧백을 증정한다.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이어간다. 브롬톤 자전거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정기 라이딩 프로그램 'BRT CREW'를 매월 운영하고, 2026 FW 시즌 동안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 활동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브롬톤 런던 관계자는 "라이드플로우 시리즈는 라이딩 중 발생하는 다양한 움직임과 날씨 변화를 고려해 기능적인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라이딩부터 아웃도어 활동, 도심 속 일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브롬톤 런던만의 스타일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