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슈] 이채민, 광고계까지 사로잡았다…‘대세 행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2610233802660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이채민이 예능에 이어 광고계까지 보폭을 넓히고 있는 것.
이채민은 지난해 tvN ‘폭군의 셰프’에서 절대 미각을 지닌 폭군 이헌 역을 맡아 첫 사극 주연에 도전, 안정적인 연기력과 자신만의 매력으로 극을 이끌며 배우로서 한층 확장된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에서는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꾸미지 않은 솔직한 모습과 편안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에게 한층 친근하게 다가가며 예능에서도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이채민은 행텐의 2026 FW 시즌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26일 공개된 캠페인 화보에서는 이채민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인다.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는 캐주얼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소화하며 부드러운 분위기부터 한층 성숙한 무드까지 폭넓게 선보여 눈길을 끈다.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는 이채민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채민은 tvN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 출연, 사랑하는 여자 남지오(노윤서 분)를 살리기 위해 죽음과 회귀를 반복하는 남자 차결 역을 맡는다. ‘폭군의 셰프’에 이어 두 번째로 tvN 주연작을 이끌게 된 이채민은 애틋한 순애보와 깊어진 감정 연기로 또 한 번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