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행사 운영...8개 바이오 창업기업 IR 및 1:1 파트너링 주관
사전 IR 컨설팅부터 투자사 매칭·네트워킹까지 전 주기 비즈니스 연계 진행
![[사진 : 알파브라더스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311059200029709aeda6993417521136223.jpg&nmt=30)
이번 행사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투자유치 기술설명회 ‘K-BIC STAR DAY’와 보건산업 분야 정례 네트워킹 프로그램 ‘K-BIC 벤처카페’를 결합해 진행됐다. 알파브라더스는 기업 IR 발표, 투자사 매칭, 네트워킹, 1:1 비즈니스 파트너링 등 행사 전반을 운영하며 바이오 스타트업과 투자자 및 산업 관계자 간 접점을 구축했다.
알파브라더스는 본 행사에 앞서 피칭에 나선 8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IR 자료 고도화와 발표 준비를 위한 사전 컨설팅을 제공했다. 사업계획서와 발표자료 피드백을 통해 기업별 핵심 역량과 사업화 모델을 정교화하고, 투자자 대상 기술 경쟁력 및 성장성 전달력을 높였다.
1부 기업 IR 세션에서는 보건산업 분야 8개 창업기업이 참여해 기술력과 상용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항암제 개발, AI 기반 의료 소프트웨어, 면역항암 플랫폼, 척수손상 치료용 하이드로겔, 구강조직 재생 치료제 등 다양한 바이오·의료 혁신 기술을 소개해 투자 유치 가능성을 타진했다. 이어진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창업기업 대표들과 투자사, 임상의사, 인허가 전문가 등 산·학·연·병 관계자들의 교류가 이어졌다.
![[사진 : 알파브라더스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311059320930409aeda6993417521136223.jpg&nmt=30)
2부 1:1 비즈니스 파트너링 세션에서는 8개 스타트업과 전문 투자기관 간 개별 미팅이 성사됐다. 참가 기업들의 기술성과 사업성을 바탕으로 직접 투자 유치, 기술이전(라이선싱), 공동 R&D 등 오픈이노베이션 추진을 위한 심층 논의가 이뤄졌다.
알파브라더스 강동욱 팀장은 “창업기업과 투자자 간 접점을 확대하고, 기업의 기술과 사업성이 실제 투자 및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보건산업 창업기업의 성장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알파브라더스는 다수의 투자유치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바이오 스타트업, 투자기관, 대·중견기업 간 상생 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성장 지원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