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창작 지원과 지역 정책 개발 촉진 위한 업무협력
여성신문 주관 주요 시상 사업 파트너로 참여해 사회적 가치 제고

지난 27일 오후 3시 본아이에프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본아이에프 이진희 대표이사, 김태헌 본부장, 백민선 실장과 함께 여성신문 김효선 대표이사, 이근갑 고문, 유슬기 국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힘입어 문화예술과 정책 영역을 연계해 지역사회 내 다양성을 확립하는 협력 사업을 펼친다. 본아이에프는 여성신문 주관 2026년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수상자에게 전달될 상금을 후원하고, 여성신문 주최 「양성평등정책대상」에도 협찬사로 동참한다.
올해 19회를 맞이한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은 (사)여성문화네트워크 주최, 여성신문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시상이다. 문화예술, 체육, 관광 등에서 성평등 문화를 알린 인물과 콘텐츠를 발굴해왔으며 최근 소설가 정보라(2025년), 국악인 이자람(2024년) 등이 수상했다.

2023년 제정돼 4회째를 맞는 「양성평등정책대상」은 여성신문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현장에서 실현되는 우수 성평등 정책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진희 본아이에프 대표이사는 "본아이에프는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일을 하며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지금도 현장에서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여성을 포함해 모든 구성원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고 있다"며 "양성평등 가치는 물론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화적·정책적 기반을 쌓아올리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