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관계자는 “마이크로웨이브를 활용한 스틱 내부 가열 방식으로, 예열 속도가 기존 제품들 대비 5배 이상 빨라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균일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청소 불편 해소, 풍부한 연무량 등 기존 제품들의 장점은 유지했다”고 밝혔다.
디바이스 컬러는 ‘카본 그레이’, ‘코퍼 브라운’, ‘웨이브 블루’, ‘루비 블랙 SV(한정판)’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서울 편의점 약 8천 3백 개소에서는 대표 제품인 카본 그레이를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 채널 릴 스토어와 릴 미니멀리움 3개소에서는 4종 전부 구매가 가능하다.
전용 스틱 브랜드 ‘나우’도 동시 출시한다. 전용스틱은 ‘나우 러스트’, ‘나우 블루’, ‘나우 체인지’, ‘나우 옐로우’, ‘나우 코랄’ 총 5종이다.
김동필 KT&G NGP사업본부장은 “업계에서 가장 빠른 예열을 구현한 기술혁신을 통해 기존 제품들의 단점인 기다림의 불편을 해소하고, 균일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회사의 R&D 역량을 고도화해 고객 관점의 편의성 개선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