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공영홈쇼핑, 3위 현대홈쇼핑 순

연구소는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TV홈쇼핑 7개 브랜드와 관련한 빅데이터 1063만2958개를 분석했다. 지난 8월 998만2189개와 비교하면 6.52% 증가했다.
롯데홈쇼핑은 브랜드평판지수 198만9501로 1위에 올랐다. 참여지수 32만8481, 미디어지수 25만1406, 소통지수 33만7502, 커뮤니티지수 58만1079, 사회공헌지수 49만1032로 집계됐다. 전체 평판지수는 전월보다 2.28% 상승했다.
공영홈쇼핑은 평판지수 192만3142로 2위를 기록했다. 전월보다 0.92% 하락했다. 현대홈쇼핑은 186만4283으로 3위에 자리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7.41% 상승했다.
홈앤쇼핑은 평판지수 147만6657로 4위를 기록했다. 전월보다 30.69% 상승했다. CJ온스타일은 138만8902로 5위를 기록했으며 전월 대비 9.00% 하락했다. 전체 순위는 NS홈쇼핑과 GS홈쇼핑이 뒤를 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전월과 비교해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가 6.52% 증가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통은 2.50%, 브랜드확산은 12.33%, 브랜드공헌은 36.49% 상승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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