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삼성생명, 3위 교보생명 변액보험 순

연구소는 지난 8월2일부터 9월2일까지 변액보험 브랜드 17개와 관련한 빅데이터 1676만4652개를 분석했다. 지난 8월 1733만2850개보다 3.28% 줄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온라인상 소비자 활동을 바탕으로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합산해 산출했다.
1위 미래에셋생명의 브랜드평판지수는 271만9161로 집계됐다. 지난달 323만8227보다 16.03% 하락했다. 삼성생명은 255만2081로 3.57% 줄었다. 교보생명은 214만7914로 1.31% 하락했다.
4위 한화생명의 브랜드평판지수는 211만150으로 전월보다 3.11% 하락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96만7639로 4.01% 줄며 5위를 기록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9월 변액보험 브랜드 빅데이터는 지난달보다 3.28% 줄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는 2.31%, 브랜드소통은 9.72% 하락했고 브랜드이슈와 브랜드확산은 각각 2.52%, 1.18% 상승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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