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신서버 ‘기란’, ‘하이네’ 오픈∙∙∙전용 던전과 성장 패스 등 다양한 혜택

신서버에서는 캐릭터 성장을 지원하는 전용 콘텐츠를 운영한다. 90레벨 경험치 50%까지 최대 1000%의 경험치 보너스를 제공하는 '로엔그린의 특별 수련' 등을 적용한다. 성장 단계에 따라 최대 300회 뽑기 등을 제공하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도 추가한다.
신서버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캐릭터 생성은 조기에 마감됐다. 엔씨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진행한 1차 사전 캐릭터 생성은 시작 약 1시간 만에 준비한 20개 서버가 마감됐다. 추가로 진행한 2차 모집도 다음 날 마감됐다.
오리지널 클래스 '투사'도 개편한다. 무기 사거리 4칸을 상시 적용하는 신규 스킬 '체인소드 마스터리(임팩트)'를 추가한다. 유니크 전설 스킬 '아우라키아'에는 4대 각성 용의 효과를 동시에 적용한다. 신화 스킬 '아수라'도 '소울 케이지'를 발동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던전과 혈맹 콘텐츠도 손본다. 기존 알비노 분지에는 상위 지역인 '알비노 던전 4구역'을 추가한다. '악몽의 섬'은 밸런스와 보상을 개편한다. 시즌 던전 '투기장'에는 신규 맵 2종을 추가한다. '혈맹 레이드'에는 레이드 기록을 활용한 혈맹 간 경쟁 시스템을 적용한다.
엔씨는 업데이트에 앞서 7일 오후 8시 생방송 '인사이드M-풍요의 기란'을 진행한다. 방송에는 리니지M 인사이더와 게임 크리에이터 '게임할가영'이 출연해 업데이트 주요 내용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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