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의료기관 5곳·아동복지기관 1곳에 1억100만원 전달

한솥도시락은 올해 삼성서울병원과 아산사회복지재단, 가톨릭중앙의료원, 연세의료원, 헤브론의료원 등 의료기관 5곳과 아동복지기관 소양무지개동산에 총 1억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의료기관에 전달된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환자의 수술·치료비와 의료 연구, 병원 운영 지원 등에 활용된다. 회사 측은 의료 취약계층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보건의료 환경을 개선하는 데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소양무지개동산에 전달한 후원금은 시설 내 생활환경 개선과 운영 지원에 사용된다.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여건을 개선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한솥도시락은 2012년부터 의료·복지 분야 후원을 이어왔다. 올해 1억100만원을 추가하면서 관련 누적 기부금은 10억원을 돌파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의료·아동복지기관 정기 후원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보다 안정적인 의료와 복지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15년간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곳을 살피고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