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택을 받는 중소 납품업체는 7,400여 곳에 이른다. 전체 지급 규모는 6,6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났다. 평균적으로 기존 지급일보다 2주에서 한달가량 선 지급된다.
CJ 관계자는 “협력업체들과의 상생 차원에서 매년 추석 납품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있다”며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에 일시적으로 가중되는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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