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그룹 계열사 IPARK현대산업개발은 16일 노원구자원봉사센터와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열고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지역 주민에게 전달할 송편을 직접 만들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사용할 기부금도 전달했다.
오후에는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을 위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은 식사 준비와 배식에 참여하고 해피빈 모금함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복지관에 전달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노원구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올해 신입사원들이 직접 만든 간식을 지역 아동·청소년 기관에 전달했으며 임직원들은 중랑천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과 수중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월계시영아파트에 주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모두의 우산' 400개를 기부했다. 회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생활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