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인턴’이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턴’은 개봉 당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첫발을 내디뎠다. 무엇보다 장기 흥행 독주를 이어가던 영화 ‘오디세이’를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호프’ 이후 무려 50일 만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한 한국 영화라는 점에서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인턴’은 세대 차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두 주연 배우의 완벽한 연기 호흡에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영화 ‘인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출처 =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9월 17일 오전 7시 기준]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