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코레일은 오는 18일 전국 4개역에서 '하나된 고속철도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장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수서·광주송정·부산역에서 열린다. 두 사람이 터치패널 디지털 보드의 양쪽 끝에서 각각 직선을 그려 제한시간 안에 하나의 철길로 연결하는 게임으로,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SNS에서도 챌린지를 진행한다. 스케치북이나 태블릿 등을 활용해 두 사람이 하나의 직선을 잇는 영상을 촬영한 뒤 '#코레일', '#고속철도통합', '#원터치레일챌린지', '#우리지금만나' 등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올리면 된다.
챌린지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에어팟맥스2와 인스탁스 미니 포토프린터 등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레일 이종흠 홍보문화실장은 "'대한민국 고속철도 통합'을 이용객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재미에 의미를 더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많은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