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우리자산신탁, 3위 하나자산신탁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18일부터 9월18일까지 국내 부동산신탁 13개 브랜드와 관련한 빅데이터 684만249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지난 8월 682만4898개보다 0.22% 늘었다.
순위는 한국자산신탁에 이어 우리자산신탁, 하나자산신탁, 신한자산신탁, 대한토지신탁 순이었다. 코리아신탁, 대신자산신탁, KB부동산신탁, 교보자산신탁, 한국토지신탁, 신영부동산신탁,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무궁화신탁이 뒤를 이었다.
1위 한국자산신탁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55만692로 집계됐다. 참여지수 11만2103, 미디어지수 14만7169, 소통지수 75만5003, 커뮤니티지수 49만7182, 사회공헌지수 3만9236으로 구성됐다. 지난 8월 101만1393과 비교하면 53.32% 상승했다.
우리자산신탁은 브랜드평판지수 116만7332로 2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98만4137보다 18.61% 올랐다. 하나자산신탁은 96만6020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한 달 전보다 37.99% 상승했다.
신한자산신탁은 64만9966으로 4위를 기록해 전달보다 25.44% 올랐다. 5위 대한토지신탁은 49만9082로 27.54%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관련 지표를 바탕으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연구소 분석에서는 전월과 비교해 브랜드이슈 지표가 100.55% 상승한 반면 브랜드소비는 3.90%, 브랜드소통은 0.32%, 브랜드확산은 21.21% 하락했다. 브랜드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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