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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한소희 주연 ‘인턴’, ‘오디세이’를 제치고 개봉주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9-21 07:45

최민식·한소희 주연 ‘인턴’, ‘오디세이’를 제치고 개봉주 전체 박스오피스 1위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영화 ‘인턴’이 개봉주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턴’은 개봉 첫 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인턴’은 줄곧 흥행 독주를 이어오던 ‘오디세이’를 제치고 한국 영화로서는 8주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가을 극장가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인턴’은 CGV 골든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9.1점 등 높은 실관람객 평점을 유지하며 관객들의 호평 속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편, 추석 연휴 관객맞이에 나선 영화 ‘인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9월 21일 오전 7시 기준]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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