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특수 매장 제외 전국 매장·앱 '징거벨' 오더서 운영

이번 행사는 트위스터와 켄치밥, 징거 버거 세트 등을 기존 판매가보다 최대 11% 할인해 제공하는 방식이다. KFC는 점심 외식비 부담을 줄이려는 고객 수요를 고려해 메뉴 구성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트위스터 세트'는 트위스터와 음료 등을 포함해 5900원에 판매한다. 징거 버거를 활용한 세트도 대상에 포함됐다.
켚런치는 오는 10월 12일까지 운영한다. 에버랜드와 야구장 등 일부 특수 매장은 제외되며, 전국 KFC 매장과 KFC 앱 '징거벨' 오더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백민정 KFC 코리아 CMO는 "점심 시간대 고객들이 트위스터부터 켄치밥, 버거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부담을 낮춘 프로모션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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