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라만시·라임·매실 3가지 플레이버 구성

신제품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만 판매하는 한정판으로, 깔라만시와 라임, 매실 등 3가지 플레이버로 구성했다. 각 제품에는 맛의 특징을 표현한 '택이' 캐릭터를 적용해 제품별 차이를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깔라만시 제로콜라'는 상큼한 맛을, '라임 제로콜라'는 깔끔한 향을, '매실 제로콜라'는 새콤달콤한 풍미를 강조했다. 일화는 부르르 제로콜라의 탄산감에 새로운 플레이버를 더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출시를 기념한 네이버 단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신상위크'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며,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부르르 변온컵'을 증정한다.
라이브 방송을 통한 신제품 소개도 이어진다. 지난 28일에는 '택이'가 제품을 소개하는 콘셉트의 AI 라이브를 진행했으며, 10월 1일에는 네이버 기획 라이브 '신상잇쇼'에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화 F&B사업본부 관계자는 "부르르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캐릭터 '택이'의 협업에 새로운 플레이버를 더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맛과 캐릭터 협업을 통해 제품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