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4일 여의도공원 일대서 운영, 선스틱·선크림 체험과 참여형 이벤트 진행

'2026 뉴발란스 런 유어 웨이 서울'은 서울시와 뉴발란스가 공동 주최하는 러닝 행사로, 10월 4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10km 레이스가 열린다. 전날인 3일에는 '쉐이크아웃런'이 진행되고, 4일 레이스 이후에는 애프터 콘서트도 마련된다.
AHC는 러너들이 야외 활동 중 선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 현장에 브랜드 부스를 꾸민다. 부스는 10월 3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4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마스터즈 에어 리치 선스틱'과 신제품 '마스터즈 아이시 젤리 선스틱'을 중심으로 제품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보송 노세범존'에서는 에어 리치 선스틱의 사용감을 체험할 수 있고, '아이시 젤리존'에서는 아이시 젤리 선스틱의 쿨링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UV 카메라존'에서는 선케어 제품을 바른 뒤 자외선 차단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AHC 공식 카카오톡과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방문객에게는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10ml'를 제공한다.
현장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AHC 공식 계정을 태그한 참가자에게는 '마스터즈 에어 리치 선스틱' 14g을 증정한다. 10월 4일에는 선착순으로 '아이시 젤리 말랑이'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AHC 관계자는 "지난해 행사에서 선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한 러너들의 반응을 바탕으로 올해도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러닝과 아웃도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접점에서 소비자가 AHC 선케어를 경험할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