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오티스, 3위 미쓰비시 엘리베이터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엘리베이터 브랜드 관련 빅데이터 483만2748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 데이터는 지난 8월 449만420개보다 7.62% 증가했다.
브랜드별 순위는 현대 엘리베이터, 오티스 엘리베이터, 미쓰비시 엘리베이터, 티케이 엘리베이터, 히타치 엘리베이터, 쉰들러 엘리베이터 순으로 집계됐다.
1위 현대 엘리베이터는 참여지수 42만7776, 소통지수 174만2876, 커뮤니티지수 155만9403을 합산한 브랜드평판지수 373만54를 기록했다. 지난 8월 345만4391보다 7.98% 상승했다.
2위 오티스 엘리베이터는 브랜드평판지수 50만9714로 전월보다 0.71% 하락했다. 미쓰비시 엘리베이터는 30만8337로 160.92% 상승하며 3위를 차지했다.
티케이 엘리베이터는 14만9307로 전월보다 43.61% 하락해 4위, 히타치 엘리베이터는 6만7987로 2.43% 감소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엘리베이터 브랜드평판지수를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나눠 분석했다. 연구소에 따르면 9월 브랜드 빅데이터의 세부 지표는 전월과 비교해 브랜드소비가 16.70%, 브랜드소통이 13.10%, 브랜드확산이 0.13% 각각 증가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9월 엘리베이터 브랜드 분석 결과 현대 엘리베이터가 1위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