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공영홈쇼핑, 3위 현대홈쇼핑 순

연구소는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롯데홈쇼핑, 공영홈쇼핑, 현대홈쇼핑, CJ온스타일, 홈앤쇼핑, NS홈쇼핑, GS홈쇼핑 등 7개 TV홈쇼핑 브랜드와 관련한 빅데이터 986만9605개를 분석했다. 분석 데이터 규모는 지난 9월 1063만2958개보다 7.18% 줄었다.
이번 브랜드평판 순위는 롯데홈쇼핑, 공영홈쇼핑, 현대홈쇼핑, CJ온스타일, 홈앤쇼핑, NS홈쇼핑, GS홈쇼핑 순으로 나타났다.
1위 롯데홈쇼핑은 참여지수 31만2066, 미디어지수 34만3868, 소통지수 50만8537, 커뮤니티지수 37만2485, 사회공헌지수 40만7137로 브랜드평판지수 194만4094를 기록했다. 지난 9월 198만9501과 비교하면 2.28% 하락했다.
공영홈쇼핑은 브랜드평판지수 180만3145로 2위를 기록했다. 전월 192만3142보다 6.24% 낮아졌다. 현대홈쇼핑은 171만167로 3위에 올랐으며 전월 대비 8.27% 하락했다.
CJ온스타일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35만8246으로 전월보다 45.09% 감소해 4위를 기록했다. 홈앤쇼핑은 124만4786으로 15.70% 하락하며 5위에 자리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해 홈쇼핑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관련 온라인 소비자 활동과 미디어 관심도, 소셜 대화량 등을 자체 분석 방식으로 평가한 지표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지난 9월과 비교하면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는 7.18% 감소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는 5.87%, 브랜드확산은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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