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SK, 3위 현대자동차 순

연구소는 9월 7일부터 10월 7일까지 66개 대기업집단 관련 빅데이터 1억3854만9441개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억1748만1340개와 비교하면 17.93% 증가한 규모다.
삼성은 미디어지수 726만1229, 소통지수 565만4310, 커뮤니티지수 554만433, 사회공헌지수 5만6511, 소비자지수 211만5876, ESG지수 10만975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073만8112를 기록했다. 전월보다 27.95% 상승했다.
SK는 브랜드평판지수 847만2820으로 전월보다 23.17% 하락했고, 현대자동차는 805만4830으로 124.62% 상승했다. LG는 708만1463으로 15.62% 낮아졌으며 쿠팡은 668만6040으로 31.30%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미디어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소비자지수, ESG지수를 바탕으로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한다고 설명했다. 사회공헌·소비자·ESG 지표와 함께 오너 리스크 데이터도 분석에 포함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10월 대기업집단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보다 17.93% 증가했다"며 "브랜드이슈와 브랜드소통, 브랜드확산, 브랜드공헌, 브랜드소비, ESG지수가 모두 상승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