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출 호조로 원-달러 환율, 1330원 밑으로...2년 1개월만에 최저치

원-달러 환율은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 거래일 주간 종가 대비 7.50원이 떨어진 달러당 132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2024년 10월 2일 종가(1324.50원) 이후 2년 1개월만에 최저치이다.

원-엔 재정환율은 18년 10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성구 전문위원 ttintl1317@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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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출 호조로 원-달러 환율, 1330원 밑으로...2년 1개월만에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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