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더샵갤러리서 11월 1일까지

이번 전시는 11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자곡동 더샵갤러리 4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파우제 M8 Fit의 사이드 커버를 캔버스 삼아 작가들이 각자의 시각으로 표현한 '쉼'의 의미를 소개한다.
전시에는 기존 '아트 온 아트 릴레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규하나, 김영진, 노이서, 다움, 박노을, 부미엘, 이준, 정미라, 홍수영 등 9명과 '파우제 M8 Fit 아트에디션-시크릿 가든'을 제작한 서호성 작가가 참여했다. 이들은 자연과 일상에서 찾은 휴식의 이미지를 색채와 패턴 등으로 표현해 각기 다른 아트 커버를 완성했다.
관람객은 작가별 아트 커버와 이를 장착한 파우제 M8 Fit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같은 안마의자가 커버 디자인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참여 작가들의 대표 작품도 전시한다. 세라젬은 앞서 아트 온 아트 릴레이를 통해 작품 제작 과정을 공개하고, 서호성 작가와 협업한 아트에디션을 한정 판매한 바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고객들이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가와 협업해 파우제의 디자인 가능성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