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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12월 ‘페스티브 시즌 에디션’ 선봬

유병철 기자

입력 2026-10-28 10:20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12월 ‘페스티브 시즌 에디션’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베이커리 & 카페 르물랑(Le Moulin)은 12월 한 달간 ‘페스티브 시즌 에디션’을 선보인다.

페이스트리 셰프가 페스티브 시즌의 설렘을 담아 예술적 감각과 섬세한 디테일을 더해 선보이는 3종의 시즌 한정 케이크다.

크리스마스트리를 모티브로 한 감각적인 비주얼의 르물랑 베스트셀러 메리 베리 트리 케이크는 상큼한 라즈베리와 달콤한 딸기, 부드러운 무스의 풍미에 진주 오너먼트 데커레이션을 더해 우아한 비주얼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눈 내리는 예술의 도시 파리를 모티브로 한 파리 에펠 블랑 케이크는 밀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이 조화를 이룬 섬세한 풍미에 반짝이는 에펠탑 데커레이션으로 파리의 로맨틱 겨울 감성과 페스티브 무드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포근한 감성을 자아내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스노위 버디 케이크는 부드러운 바닐라 무스와 깊고 진한 캐러멜의 달콤함을 더한 케이크로, 연말 시즌 특유의 동심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페스티브 시즌 에디션’ 이용 시 르메르디앙 브랜드 포스트카드 증정 혜택이 제공되어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담긴 메시지와 함께 감동이 깃든 순간을 선사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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