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대한민국 지역 생존 리포트 ④’에서는 전국 17개 시·도의 청년 순이동과 전체 인구, 출생아 변화를 함께 살펴봤습니다.
분석에서 청년이 순유입된 5개 시·도 가운데 인구와 출생아까지 함께 늘어난 곳은 경기와 인천이었습니다. 서울은 청년 유입에도 인구와 출생아가 줄었고, 세종과 대전 역시 세 지표의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청년을 불러들이는 일자리와 오래 머물게 하는 주거·교통 여건을 함께 살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취업 지원이 주거 안정으로, 정착이 가구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연결하는 과제도 짚었습니다.
청년마을의 지원 종료 이후 생활 기반과 지역대학의 인재 양성 역할까지, 청년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지역의 조건을 카드뉴스로 확인해보세요.










※ 본 카드뉴스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