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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대디, 흡수력 강화한 ‘슈퍼대디 아기상어 나이트 밤기저귀’ 출시

김신 기자

입력 2026-11-06 14:35

11월 3일 오전 10시 네이버 라이브 진행

사진=슈퍼대디
사진=슈퍼대디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슈퍼대디가 수면 시간대 유아의 착용감과 흡수력을 고려한 신제품 ‘슈퍼대디 아기상어 나이트 밤기저귀’를 지난 10월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슈퍼대디 아기상어 윈드핏’ 라인업의 호응에 힘입어 제품군을 확장한 것으로, 수면 중 뒤척임이나 많은 소변량으로 인해 발생하는 기저귀 샘 현상을 줄이기 위해 개발됐다.

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슈퍼대디 아기상어 나이트 밤기저귀는 7,500개의 마이크로 에어홀을 배치해 통기성을 강화했다. 기존 대비 157% 강화된 흡수 구조를 적용해 다량의 소변을 빠르게 흡수하며, 최대 12시간 동안 샘 방지를 지원한다. 또한 기저귀 내부 습기를 지속 배출해 장시간 착용 환경에서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특히 듀얼 레이어 안감 커버를 도입해 흡수된 소변이 피부 쪽으로 되묻어나는 역류 현상을 차단했다. 흡수 안감과 파워 흡수 구간, 차단 안감으로 연결되는 코어 구조에 듀얼 코팅 시스템을 접목해 1초 이내 순간 흡수 성능과 99.4%의 역류 방지율을 확보했다. 여기에 3cm 너비의 레그밴드가 다리 둘레를 안정적으로 감싸 수면 중 자세 변화나 뒤척임에 따른 옆샘 현상을 방어한다.

장시간 착용하는 특성을 감안해 피부 자극 완화에도 집중했다. 민감성 피부 대상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기능성뿐만 아니라 피부 보호 측면의 안전성도 검증했다.

슈퍼대디 관계자는 “기존 슈퍼대디 아기상어 윈드핏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밤 시간대 사용에 적합한 나이트 밤기저귀를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라며 “아기가 밤새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흡수력과 샘 방지 기능을 강화한 만큼, 앞으로도 육아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과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슈퍼대디는 신제품 출시를 맞아 오는 11월 3일 오전 10시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넾다세일 LIVE’를 진행한다. 해당 방송을 통해 슈퍼대디 아기상어 나이트 밤기저귀의 기능적 특성을 안내하고 라이브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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