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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커피, 가을 시즌 신규 가맹점에 파격 임대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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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대표 지성원)는 창업 성수기인 가을을 맞아 다음 달까지 선착순 10개 신규 가맹점에 한해 파격적인 임대료 지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지속적인 임대료, 인건비 상승 등 고정비 부담을 느끼고 있는 예비 점주들의 고민을 덜고, 매출 대비 인센티브 형식의 임대료 지원을 통해 창업 초기 매장 안정화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콤커피는 다음 달 말일까지 신규 가맹 계약을 마친 선착순 10개 가맹점에 향후 1년간 월 매출의 최대 5%에 해당되는 금액을 매월 임대료 지원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신규 오픈한 A 매장, B 매장의 전월 매출이 각각 2천 만원, 3천 만원이라면, 최대 100만원, 150만원을 익월에 임대료 지원금으로 달콤커피 본사에서 부담하는 방식이다.

달콤커피 관계자는 “입지와 상권에 따라 다르겠지만, 달콤커피의 경우 통상 카페 매출액 대비 적정 임대료를 최대 20% 수준으로 보고 신규 가맹점 오픈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에 월 매출액의 5%를 매월 임대료 지원금으로 제공했을 시, 연간 수천 만원에 달하는 임대료 부담을 25% 가량 절감할 수 있어 안정적인 매출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달콤커피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서현 본사 인근 JS 호텔에서 정기 사업 설명회를 실시한다. 사업 설명회에서는 ▲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 동향 ▲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정 기준 ▲ 자영업자를 위한 창업 가이드 ▲ 매장 커뮤니케이션 및 시스템, 교육 지원 등 가맹점 지원제도 등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개별 상담을 통해 전문적인 맞춤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달콤커피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 번호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 2011년 론칭한 달콤커피는 최상급의 원두, 전문 바리스타의 손을 거친 고품격 커피와 음악 콘텐츠를 결합하며 커피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달의 아티스트’가 매장에서 공연하는 ‘베란다라이브’, 인디뮤지션들이 나서는 ‘오픈마이크’, 음악을 시각화한 인테리어까지 음악을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문화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달콤커피의 카페 운영 노하우와 최첨단 IT 기술이 융합된 미래형 카페 솔루션인 로봇카페 비트(b;eat)를 통해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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