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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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앙블랑이 신제품 항균특허포장 물티슈 3종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전 예약 판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전 10시까지 공식 앙블랑몰과 스마트스토어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6월 1일부터 순차 발송된다.

항균특허포장으로 새롭게 탄생한 앙블랑 세이프 물티슈는 안심하고 만질 수 있는 99.9% 항균포장이 적용됐다. 공기차단 포장으로 햇빛에 의한 부패를 감소시켜 유통기한 9개월로 여유있게 사용이 가능하며 온도계 스티커를 부착하여 더운 여름에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행사 품목은 △NEW 세이프 카키 엠보싱 캡형(68매X10팩) △NEW 세이프 블랙 엠보싱 캡형(70매X10팩) △NEW 세이프 베이지 엠보싱 캡형(72매X10팩)이다.

앙블랑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개인 위생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가성비보다 제품 안전성이 더 중요해짐에 따라 항균특허포장 물티슈 신제품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단 이틀간 진행되는 사전예약 혜택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앙블랑 NEW 신제품 항균특허포장 물티슈 2차 라인업 사전예약 이벤트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앙블랑몰 사이트 내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앙블랑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기 피부 안전과 고객 행복을 위해 아기피부과학연구소를 운영하여 법적 테두리보다 엄격한 품질 안전관리 기준을 내세운 더블세이프(Double safe)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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