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9.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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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 (사진=전소민 인스타그램)
<뉴시스>
배우 전소민과 오동민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소속사 측은 10일 "친한 사이일 뿐이다"며 "연인 사이가 아니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전소민과 오동민의 열애설이 나돌았다. 둘이 함께 찍거나 서로가 찍어준 듯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이런 의혹을 부추겼으나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전소민과 오동민은 2018년 KBS 드라마스페셜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를 함께하며 친분을 쌓았다. 이후 전소민은 오동민이 출연 중인 KBS 드라마 ‘출사표’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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