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10.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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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소파 전문 브랜드 에싸(ESSA)는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우수한 복원력과오랫동안 편안한 착석감을 유지하도록 특허 출원한 메모리 소재의 소파와 유려한 곡선과 넓은 좌석, 다양한 취향의 소비자 니즈에 맞춘 디자인 요소가 돋보이는소파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싸는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출을 삼가고 ‘집콕’ 생활이 보편화 되면서 거실 공간에 머물고 소파에 앉아 있는시간이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현상에 주목했다.

우아한 곡선으로 디자인되어 공간의 품격을 더한 ‘케이프’ 카시미라 패브릭 소파와 ‘그레이엄’ 카시미라 패브릭 소파, ‘넬’ 와이드 카시미라 패브릭 소파, ‘페리에’ 코너 카우치형 카시미라 패브릭 소파와 공간디자이너 조희선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에싸에서 최초로 개발하여 특허 출원한 소파이다.

한편 자코모의 패밀리브랜드 에싸(ESSA)는 자코모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지난해론칭한 유럽 프리미엄 패브릭 전문 브랜드로 국내외 친환경 인증을 완료했으며, 관리가 용이한 이지클린방식의 기능성 패브릭으로, ‘물’ 만으로 손쉽게 일상의 오염 제거가 된다. 최근에는 배우 박서준을 자사모델로 선정하여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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