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11.25(수)

윤기원 정유민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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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티앤아이컬쳐스)
[비욘드포스트 이지율기자]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재벌가 안방마님이자 ‘봉태규 엄마’ 역할로 출연 중인 배우 서혜린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티앤아이컬쳐스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롭게 비상한다.

SBS ‘펜트하우스’에서 속 빈 강정 같은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법조인 재벌가 며느리 고상아(윤주희)의 시어머니이자 ‘마마보이’ 아들 이규진(봉태규)의 엄마로 밉살스러운 연기를 펼친 서혜린은 명불허전의 ‘명품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서혜린은 1990년대부터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베테랑 여배우로,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강렬한 인상을 남겨 왔다. 지난해에는 MBC ‘웰컴2라이프’와 2018년 SBS ‘리턴’ 등에 특별출연했으며, SBS ‘펜트하우스’로 성공적인 안방극장 복귀와 새로운 소속사 전속계약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서혜린의 새로운 둥지가 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티앤아이컬쳐스에는 윤기원 이태원 정유민 남태부 등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많은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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