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1.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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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누님이 어머니를 닮아 꽃나무를 많이 가꾸는데
며칠전 찍은 생강나무 꽃봉오리,
눈 속에서도 저리 탱탱하니 맨 먼저 봄소식 전하리,
꽃은 이렇게 겨울에 준비해서 다시 피는데,
어느새 꼬부랑 할머니가 되신 누님도
다시 예쁜 꽃으로 피어날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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