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4.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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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아버지는 소 돼지 우리에서 나온 두엄을 쌓아 썩혔는데,
이 퇴비도 돼지 닭 똥과 톱밥 쌀겨 등을 썩혀
질소 인산 칼륨 3요소 갖춘 좋은 비료,
우리 퇴비장에서 썩힌 것도 밑거름 사용,
작물이 이런 밑거름 줘야 잘 자라듯
사람도 좋은 독서와 사색 자연경험으로 밑거름 잘 줘야
풍요로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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