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4.21(수)
center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서울장수가 15년만에 장수 생막걸리 출고가격을 120원 인상(이외 품목별 인상액 상이)한다고 8일 밝혔다.

인상된 가격은 다음달 4월 1일 출고되는 제품부터 적용된다. 장수 생막걸리의 경우, 장수 생막걸리의 경우, 소매점 판매가 기준으로 약 300원 인상될 예정이다.

서울장수 관계자는 “국민들의 일상과 함께 해 온 브랜드로서 지난 15년간 원가 인상 요인을 내부적으로 흡수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나 쌀값은 물론이고 포장재, 유통비용 등 다양한 원부자재의 복합적 비용상승에 따라 부득이하게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며 “더 나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