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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9(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루프탑 바비큐 & 부드바르 맥주 ‘바비큐 더 그릴 플래터’ 선보여

승인 2021-06-15 14:21:19

-한 여름 밤, 하늘 위 ‘미식 파라다이스’ … 노을에 물들고 별빛에 취하다
-셰프가 구워주는 바비큐 플레터 & 부드바르 맥주 환상 궁합 경험

[비욘드포스트 양윤모 기자]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이 6월 11일부터9월 30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호텔 15층에 위치한 야외 루프탑 ‘스카이 가든’에서 바비큐와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비큐 더 그릴 플래터’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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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 바비큐


매년 여름이면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의 루프탑에서 진행하는 바비큐 프로모션은 몇 년 째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여름 프로모션이다. 탁 트인 도심 속에서 붉은 노을과 파노라마 야경을 즐기며 호텔 셰프가 직접 구워주는 그릴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 여름 선보이는 ‘바비큐 더 그릴 플래터’ 프로모션은 양갈비, 닭고기, 바비큐 폭립, 소 등심 스테이크, 소시지 등 마스터 셰프가 엄선한 최상의 식재료들과 감자, 옥수수, 버섯, 토마토 등 가니쉬 야채를 한 그릴 위에서 바로 구워낸 바비큐 플래터가 준비된다. 여기에 체코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부드바르 맥주가 선착순으로 함께 제공돼 더욱 특별하다.

체코 오리지널 라거 부드바르 맥주의 깊고 풍부한 풍미는 바비큐 메뉴와 환상적인 페어링을 자랑하며, 최상의 맛의 경험을 선사한다. 체코의 유일한 국영 맥주인 부드바르 맥주는 최고급 체코산 모라비아 몰트와 홉 생산지로 유명한 자텍지방의 사츠 홉과 지하 300m에서 끌어올린 빙하수를 사용하며, 90일간의 오랜 숙성과정을 거쳐 깊고 풍부한 풍미를 특징으로 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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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 바비큐 with 부드바르 맥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관계자는 “아름답게 펼쳐지는 노을과 야경 속, 여름 밤의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바비큐와 함께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모션”이라며 “하늘과 맞닿아 있는 도심 속 스카이 가든에서 하늘 위 미식 파라다이스를 경험 해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서 2009년 한국에 처음으로 선보인 코트야드 메리어트 (Courtyard by Marriott) 브랜드로 2009년 9월 21일 호텔 개관 이후 12년 동안 영등포 및 서울 서남권 대표 호텔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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