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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포토] '국가 기증 이건희 소장품 활용을 위한 기본원칙 및 활용 기본방향' 발표하는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승인 2021-07-07 15: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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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양윤모 기자]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건희 미술관' 후보지로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부지와 국립현대미술관 인근 송현동 부지 2곳으로 결정을 발표하고 있다.

문체부는 지난 4월 고(故) 이건희 회장의 유족 측이 문화재와 미술품 총 2만3천181점을 기증한 이후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별도 전담팀과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가기증 이건희 소장품 활용위원회'를 운영해왔다.

황희 장관은 "위원회에서 총 10차례 논의를 거쳐 기증품 활용에 대한 주요 원칙을 정립하고 단계별 활용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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