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09.19(일)

20일째 두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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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1442명 증가한 19만9787명이다. 4차 유행은 26일째 하루 1000명대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자료=직병관리청)
<뉴시스>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1명이 새로 나왔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구미시에서 9명, 포항시에서 7명, 경산시에서 6명, 경주시에서 3명, 청도·봉화·칠곡군에서 각 2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지난달 31일 확진된 '구미 730번' 환자의 접촉자 2명과 '칠곡 191번' 환자의 접촉자 1명, '칠곡 194번' 환자의 접촉자 1명, 지난 달 29일 확진된 '구미 723번' 환자의 접촉자 1명과 '구미 723번' 환자 접촉자 1명, 이달 1일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과 '구미 739번' 환자 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포항 소재 목욕탕 이용자 4명, 지난달 31일 확진된 '포항 774번' 환자의 접촉자 1명, 지난달 30일 유럽에서 입국한 1명, 31일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지난달 30일 확진된 '경산 1429번' 환자의 접촉자 1명과 '경산 1429번' 환자의 접촉자 1명, 이달 1일 확진된 '경산 1432번' 환자의 접촉자 1명과 '경산 1433번' 환자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지난달 30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 지난달 31일 확진된 '포항 774번' 환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지난달 31일 확진된 대구 동구 환자의 접촉자 1명, 이달 1일 확진된 '청도 195번' 환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지난달 29일 확진된 '구미 727번' 환자의 접촉자 1명, 지난달 30일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봉화군에서는 지난달 31일 확진된 강원 동해시 환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83명, 하루평균 26.1명이 확진됐고 현재 354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최근 30일간 경북도내 확진자는 9→ 13→ 11→ 6→ 4→ 9→ 13→ 12→ 13→ 8→ 22→ 13→ 12→ 16→ 15→19→ 19→ 25→ 29→ 16→ 21→ 28→ 22→ 25→ 33→ 22→ 37→ 19→ 28→ 31명이다.

2일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수는 5515명이며 시·군별로는 경산 1437명, 포항 779명, 구미 741명, 경주 534명, 김천 347명, 안동 305명, 청도 199명, 칠곡 196명, 상주 147명, 의성 140명, 영천 129명, 영주 100명, 예천과 봉화 각 76명, 청송 62명, 고령 54명, 문경 51명, 영덕 45명, 성주 39명, 군위와 울진 각 23명, 영양 9명, 울릉 3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87명, 누적회복자는 17명이 늘어 5131명, 입원환자는 6명이 늘어 27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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