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09.19(일)

마블러스 뮤직·독도사랑운동본부 손잡다!...독도송 ‘어두운 밤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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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사) 독도사랑운동본부 (총재 원용석)와 마블러스 뮤직 (대표 박래준)이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프로젝트의 일환 중 하나인 독도송 ‘어두운 밤에도’의 제작 및 기부에 함께 동참하는 내용의 협약식을 지난 30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마블러스 뮤직은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을 주제로 한 독도송 ‘어두운 밤에도’음원발매 및 뮤직비디오 제작에 재능기부로 동참하게 되며, 독도송 작사·작곡은 ‘며느리전성시대’등 각종 드라마 ost 앨범 참여와 ‘간 때문이야’‘빅맥송’등 각종 CM송으로 유명한 작곡가이자 가수 마블러스 뮤직 대표인 래준이 맡아 곡을 헌정하였으며, 노래는 독도사랑운동본부 연예인 홍보대사 독도맨 백봉기, 수빈, 졸탄, 서인아, 김경진, 김완기, 외국인 가수 로미나, 골드, 이원갑, 신비등 전원이 참여하여 의미를 더하게 된다.

마블러스 뮤직 래준 대표는 “독도사랑운동본부 연예인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기존 독도송과는 차별화 된 주제를 찾고 있었고, 독도의 아름다움도 좋지만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을 이야기를 해보면 어떨가 해서 3월부터 준비를 하고 있었으며, 때마침 본부가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프로젝트를 서경덕 교수와 하고 있어 함께 프로젝트에 동참 음원수익을 기부하게 되었다.

음원 발매에 따른 음원수익금은 전액 독도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이선희, 국가스텐, 서영은, 임재범등 수많은 앨범 제작에 참여한 안지훈 기타리스트와 박상민, 캔, 김종서, 왁스등의 앨범에 참여한 김도윤 베이스 기타리스트들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라고 말했다.

조종철 사무국장은 “서경덕 교수와 함께하고 있는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 프로젝트’의 마지막은 독도송이 장식하게 될 것이며, 이 곡의 제작과 발매를 위해 독도 회원들의 자발적 동참은 물론 수 많은 스타들이 함께 해줘 더욱 더 갚진 독도송이 될 것이다. 또한 이 곡으로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의 마음에 작은 위안이 되었으며 한다.”라고 밝혔다.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프로젝트는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와 함께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기획 지난 6월 촬영 7월 공개하고 있는 영상 시리즈 시작으로 독도송 음원 발매와 뮤직비디오 공개를 끝으로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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