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1.29(월)

단발성 지원 활동 아닌 지속적·장기적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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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피자알볼로 제공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피자 브랜드 피자알볼로가 위기가정 아동에 대한 지원을 위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지난 15일 영등포구에 위치한 굿네이버스 본부에서 피자알볼로 사업전략개발본부 김봉곤 본부장,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 황성주 본부장 등 실무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굿네이버스와의 업무협약은 ‘피자는 원래 둥글고 나누는 거니까요’라는 피자알볼로의 캠페인 슬로건에 따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피자알볼로는 위기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정기적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진행해 위기가정 아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일회성에 그치는 사회공헌활동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정기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주변의 더 많은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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