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1.2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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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가수 나비가 화제다.

나비는 지난 9월 체중감량을 선언했다. 당시 “출산 후 인생 최고 체중 찍었다”고 말하며 평소 체중보다 20kg이상 증량된 모습을 공개했던 그다.

이후 25일 10kg 감량소식을 전해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그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출산 후에 죽어도 안 들어가던 청바지가 드디어 맞아요! 거의 2년 만에 청바지 입는 거 같아요,, 평생 임산부 원피스나 남편 박스티입는 줄 알았는데,,ㅎㅎ 두 달 동안 관리 열심히 받았더니 벌써 10kg이나 빠졌답니다!”라는 글과 감량 전후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청바지도 임신중에는 배가 나오다 보니 못 입었고 출산후에는 불어난 체중 때문에 힙에서 막혀서 못 입었는데 2년 만에 드디어 청바지도 입게 됐다”며 체중 감량 후 변화된 모습에 만족감을 전했다.

특히 감량 후 달라진 얼굴 라인에 주변에서 의술의 도움을 받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 다는 그다.

나비는 이를 부인하며 건강한 감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감량 문제로 고민하고 계신 엄마들이 많다.”며” SNS상으로 방법과 관련해서 묻곤 하시는데 내가 해 보니 아기를 위해서라도 건강한 방법으로 감량을 하는게 맞다고생각한다.”말했다.

이어 그는 “목표 체중까지 아직 더 감량 중이라는 나비는 체중감량에 성공한 후 아기와 함께 예뻐진 엄마의 모습으로 화보 촬영을 해 보고 싶다” 목표를 밝혔다.

한편, 나비는 MBC 표준FM 라디오 ‘주말엔 나비인가봐’의진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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