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5.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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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4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아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충남 지역은 당분간 평년 기온인 최저 영하 9~영하 5도, 최고 2~4도보다 높은 기온으로 예상됐다.

특히 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0도, 낮 최고기온은 8~10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천안·당진·공주·서산·아산·예산·홍성 영하 3도, 서천·부여·세종·태안 영하 2도, 금산·논산·계룡 영하 1도, 대전·보령 0도다.

낮 최고기온은 당진·아산 8도, 청양·천안·공주·서산·세종·태안·금산·보령·예산·홍성·계룡·서천 9도, 부여·논산·대전 10도로 예보됐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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