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5.19(목)

연간 총 1억원 상당의 사내․외 장학금 운영,
에몬스 장학생 15기 이화여자대학교 이지수 학생 등 총 12명의 장학생과 사내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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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가구 인천 본사(인천 고잔동)에서 '2022 에몬스 장학생 15기‘ 총 12명의 대학생과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 사진(우측 첫 번째 에몬스가구 김경수 회장)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에몬스(대표이사․회장 김경수)는 지난 19일 본사(인천 고잔동 소재)에서 ‘2022 에몬스 장학생(15기)’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에몬스 장학회는 미래를 주도해 나갈 인재육성 차원으로 각 분야에서 꿈과 재능을 가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는 ‘에몬스 슬로건’ 을 공모하여 심사를 걸쳐 선발된 이화여자대학교 이지수 학생 등 총 12명의 장학생에게 각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여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전을 주었다.

또한 고등학생, 대학생 자녀를 둔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장학금(대학생 1인당 100만원, 고등학생 1인당 50만원)을 지원하는 등 사회 기여와 직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에몬스는 현재 연간 1억원 상당으로 사외 장학금 및 사내장학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장학지원 대상과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몬스 홍보실 노현관 부장은 ‘장학금이 여러분들의 학업에 대한 열정과 가슴에 품고 있는 소중한 꿈을 실현해 나가고 지역사회와 우리나라의 차세대 리더로 성장해 나가는데 자양분이자 빛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에몬스의 경영철학에는 이처럼 우리 이웃과 세상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이는 에몬스가 지난 43년 동안 국민들에게 큰 신뢰와 사랑을 이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이기도 하다. 에몬스는 다양하고 섬세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사회 책임기업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1979년 설립된 에몬스(대표이사․회장 김경수)는 43년 동안 미래형 디자인 창조, 제일주의 추구, 자연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기업이념으로 한국 가구산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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