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8.12(금)

자외선 차단 기능에 흡습속건 기능, 편한 활동성 갖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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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키즈 스포츠 멀티스토어 플레이키즈프로가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서핑 전문 브랜드 ‘헐리키즈’의 래쉬가드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헐리(Hurley)는 캘리포니아에서 탄생한 나이키의 서핑 전문 브랜드로 수영복과 래쉬가드는 물론 티셔츠, 팬츠, 점퍼, 후드 등 다양한 애슬레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플레이키즈프로는 최근 엔데믹 전환에 따라 인기 상품군 중 하나인 헐리키즈 래쉬가드 라인을 다시 기획했다.

헐리의 래쉬가드는 강한 햇빛이 내리쬐는 여름철 물놀이에서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를 보호해주는데 더해 편한 활동성까지 자랑한다. 특히 이번 래쉬가드 라인은 주니어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외선 차단 기능(UPF50+)은 물론, 땀 흡수와 건조가 빠른 드라이트리코 소재로 우수한 흡습속건 기능도 갖췄다.

헐리 래쉬가드 시리즈는 우수한 재질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출시와 동시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플레이키즈프로 신혜경 MD 과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피부를 더욱 꼼꼼히 보호할 수 있는 래쉬가드 제품을 찾는 부모님들이 늘고 있다“며 “세련되면서도 트렌디한 헐리 키즈 래쉬가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만큼 즐거운 바캉스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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